황신혜는 6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모든곳이 사랑스런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황신혜 소셜미디어
사진 속 황신혜는 해외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호피 패턴의 두건과 원피스를 소화하는 그의 존재감이 감탄을 자아낸다. 황신혜의 패셔니스타 명성에 걸맞은 센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만 62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1999년생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황신혜는 앞서 장애를 딛고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남동생을 공개하기도 했다.
패셔니스타 황신혜, 원조 컴퓨터 미인의 진화…강렬 존재감에 영화 한 장면 뚝딱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황신혜가 패셔니스타의 자태를 드러냈다.
황신혜는 6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모든곳이 사랑스런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해외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호피 패턴의 두건과 원피스를 소화하는 그의 존재감이 감탄을 자아낸다. 황신혜의 패셔니스타 명성에 걸맞은 센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만 62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1999년생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황신혜는 앞서 장애를 딛고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남동생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