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노력안하고 아파서 노는사람일까요..?

ㅇㅇ2025.06.07
조회5,226

나이 27살 고졸(여자)
여기저기 알바 다니다가 작년부터
현재 공공기관에서 주 5일 4시간 근무 중
월 120만원 받는 중
나머지는 대안교육기관 다니고 인턴 체험형 한번 해보고
병원 5년째 다니면서 약 먹는 중
아이큐 68 선천적 경계선 지능장애
곧 장애인 판정 나올 예정
독립은 못하고 부모님께 용돈 드리는 중
모아둔 돈 1100만원
돈을 모으는 것도 독립이 안되는듯
어머니는 잘하고 있고 조금 기다리라고 하시지만
고민이 많아서요..
지식인에 질문해보니 놀고 있는 줄 압니다ㅜ
자격증은 ITQ, GTQ 1급, 컴활 2급만 있어요..
제일 쉬운 컴활 2급도 학원 다니면서 어렵게 따고
공무원 9급 토익 준비도 3년동안 불합격했습니다
생산직은 쉬운 줄 알았는데 손이 제가 생각보다 느렸나봐요
ㅜㅠㅠ

댓글 9

ㅇㅇ오래 전

BestIQ 68은 이런 식으로 글을 못 씁니다. 좀 알아보고 지어내세요.

ㄱㄷ오래 전

글을 누가 대신 써줬나. 너무 정상적으로 잘썼는데...

ㅇㅇ오래 전

다들 경지는 이런 글 못 쓴다고 하는데 나도 놀란 게 경계선지능 중에서도 언어지능은 멀쩡한 사람들이 있음 그래서 말하거나 글쓰는 거 보면 맞춤법도 잘 맞게 쓰고 조리있게 말하기도 하더라 그리고 adhd의 경우 정상지능이어도 경계선으로 진단될 수 있다고 함

ㅇㅇ오래 전

IQ68이 이 정도의 글을 쓰지는 못할것 같기는 하지만 어쨋든 자기 문제가 뭔지 정확히 알고 있고 미래에 대해 걱정하는 것도 다 능력이예요. 진짜 바보들은 아무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이예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뭘 하고 싶은지 미래를 위해서 지금 뭘 준비해야 하는지 생각도 안하고 모르고 그냥 하루하루 넘기는 사람들이 진짜 무능하고 게으르고 바보인 거예요. 쓰니는 바보도 아니고 무능력자도 아니고 그냥 조금 살아가는 템포가 늦은 사람이예요. 아직 어리니 청소년 직업상담소 같은데 찾아가서 적성검사 해보고 상담해봐요. 엄청 다양한 직업이 있는데 조금 손이 늦거나 능력이 뒤쳐저도 할 수 있는 직업이 있어요. 지금 쓰니는 남 생각말고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놀지 않고 돈 번다는 생각으로 사세요. 국가 도움도 받아가면서요. 응원합니다

ㅇㅇ오래 전

나보다 훨씬 나음. 4년제 수도권 공대 졸업하고 1년 가까이 백수인데 기사 하나 딴 거 말고는 아무것도 안 함..... 우울증 때문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핑계일뿐일거고 요새 자고 일어나면 그냥 내가 죽어잇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임.

ㅇㅇㅇ오래 전

글 내용보면 경계성 지능이 아닌데?

ㅇㅇ오래 전

아이큐 68이면 이런 글 못씀.ㅋㅋㅋㅋㅋ 자작하는 실력보니 진짜 68인가?

넙데데오래 전

그냥 게으른 사람이지 머 . 솔찍히 힘들고 더러운일 하면 다 함

ㅇㅇ오래 전

IQ 68은 이런 식으로 글을 못 씁니다. 좀 알아보고 지어내세요.

ㅇㅇ오래 전

장애인 판정 나올 예정은 뭔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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