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은가은, 시母 첫 생일상에 솜씨 발휘…'돈벼락'까지 제대로네

쓰니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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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은가은이 박현호와 결혼 후 시어머니의 첫 생일을 맞아 솜씨를 발휘했다.


6일 은가은은 자신의 SNS에 "결혼하고 첫 시어머니 생신♡"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차린 한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은가은은 박현호와 함께 생일파티를 꾸미는 모습이 담겼다. 은가은이 직접 만든 갈비탕과 미역국, 생선, 편백 찜이 먹음직스럽게 차려져 있다.

'박현호'은가은, 시母 첫 생일상에 솜씨 발휘…'돈벼락'까지 제대로네

특히 어머니의 환갑을 맞이해 '돈벼락 맞고 만수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용돈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센터급 동안미모~ 울엄마가 젤이뻐'라는 현수막과 케이크에 적힌 '축환갑 인생을 60부터'라는 문구에서도 센스가 엿보였다.

은가은은 "간만에 요리솜씨좀 냈어요 :) 힘들게 왜 이런거 준비했냐고 하셨지만, 며느리도 있는데 미역국은 제가 끓여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어머니 다음에는 고급식당가요~ 라고 하하하, 축하드려요 어머니♥"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뉘집 며느리인지ㅎ 최고세요", "최고의 며느리로 인정합니다 브라보", "솜씨도 좋으시고 행복하세요"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은가은은 지난 4월 가수 박현호와 결혼했다.

사진=은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