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몸 맞아?"...'엄태웅' 윤혜진, 식스팩 + 175cm 딸까지 '완벽 유전자'

쓰니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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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식스팩이 예술"
조각 같은 복근·등 라인..."발레 괜히 한 거 아냐"
딸 지온이 12살에 벌써 175cm..."母 유전자 입증"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직 발레리나 윤혜진이 선명하게 갈라진 식스팩을 공개했다./윤혜진 개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나혜 인턴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직 발레리나 윤혜진이 완벽한 식스팩으로 화제를 모았다. 딸의 폭풍 성장과 함께 윤혜진의 탄탄한 몸매가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윤혜진은 3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야지 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운동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크롭탑과 레깅스를 입고 근육이 드러난 복부를 자신 있게 드러냈다. 선명하게 갈라진 식스팩과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엄마 몸 맞아?"...'엄태웅' 윤혜진, 식스팩 + 175cm 딸까지 '완벽 유전자'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직 발레리나 윤혜진이 군살 없는 몸매를 공개하며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윤혜진 개인 인스타그램
이어 발레 동작을 선보이며 고강도 운동으로 다져진 등 근육을 자랑했다. 단단한 팔과 어깨 라인, 조각 같은 등 실루엣이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더했다. 유연성과 근력, 그리고 꾸준한 자기관리로 프로 팔레리나 출신다운 실력을 증명했다. 탄탄한 몸매에 "말도 안 되는 라인", "이 정도면 조각"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엄마 몸 맞아?"...'엄태웅' 윤혜진, 식스팩 + 175cm 딸까지 '완벽 유전자'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직 발레리나 윤혜진이 12살임에도 불구하고, 키가 175cm 자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윤혜진 개인 인스타그램
윤혜진의 완벽한 몸매와 함께 화제가 된 건 폭풍 성장한 딸 지온 양의 모습이다. 최근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12세 딸이 벌써 '175cm'로 성장했음을 밝혀 주목 받은 바 있다. 윤혜진은 "175. 170"이라는 글과 함께 본인과 딸의 키를 공개하며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했다. 모녀의 뒷모습이 담긴 흑백 사진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을 낳았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남편 엄태웅은 2023년 촬영한 드라마 '아이 킬 유' 복귀를 예고했으며, 현재 자숙을 마치고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