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 “언니 무대서 이런 짓 그만” 신비 지적에 해명, 잇몸 문제(놀토)[결정적장면]

쓰니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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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놀라운 토요일' 여자친구 예린이 멤버들 소중함을 전했다.

1월 2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이 여자친구 예린, 신비, 엄지가 출연했다.

이날 붐은 예린에게 "예린 씨는 오랜만에 완전체 활동하면서 멤버들의 소중함을 느꼈다고"라고 물었다.

여자친구 예린 “언니 무대서 이런 짓 그만” 신비 지적에 해명, 잇몸 문제(놀토)[결정적장면]tvN ‘놀라운 토요일’

그러자 예린은 "내가 솔로 앨범을 내지 않았나. 완전체 때는 내 파트가 끝나면 노래를 잠깐 쉴 수 있었는데 계속 노래를 하다 보니 잇몸이 싹 다 마르는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신비는 "제가 언니 무대를 모니터링하는데 잇몸을 자꾸 적시더라"라고 지적했다. 예린은 "기억이 없는데 "언니 무대에서 이런 짓 좀 그만해" 해서 보고 알았다. 단체 연습 중이다보니 멤버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한편 '놀토'는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