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설 해명 고현정, 앙상한 팔다리에도 밝은 근황‥건강 회복ing

쓰니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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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고현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부산에서 지인들과 쌓은 추억을 공개했다.

사망설 해명 고현정, 앙상한 팔다리에도 밝은 근황‥건강 회복ing사진=고현정 소셜미디어

고현정은 6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사망설 해명 고현정, 앙상한 팔다리에도 밝은 근황‥건강 회복ing사진=고현정 소셜미디어

앞서 고현정은 “부산이에요 몇 년 만인지. 그냥 좋아요”라고 부산에 방문했음을 알렸다. 지인의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고현정은 흰색 반소매 셔츠, 검은색 미니스커트, 운동화로 패션 센스를 인증했다.

사망설 해명 고현정, 앙상한 팔다리에도 밝은 근황‥건강 회복ing사진=고현정 소셜미디어

올림머리로 발랄한 분위기를 더한 고현정은 부러질 듯한 가녀린 팔, 다리로 슬랜더 몸매를 인증했다. 고현정은 분홍색 셔츠에 검은색 스커트 패션으로 해운대 모래사장을 걷는 등 밝은 근황을 팬들과 공유했다.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예정되어 있던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불참하고 큰 수술을 받았다. 지난 1월 퇴원한 고현정은 차기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지난 3일 공개된 브이로그 영상에서 자신의 사망설이 담긴 가짜뉴스를 접했던 고현정은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잠깐 작년 연말에 제가 아프고 했던 걸 제일 가까이서 어떻게 보신 분들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 직전 비슷하게도 갔었으니까. 위급했었으니까”라면서도 “근데 죽지 않았다.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졌고,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