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고현정은 “부산이에요 몇 년 만인지. 그냥 좋아요”라고 부산에 방문했음을 알렸다. 지인의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고현정은 흰색 반소매 셔츠, 검은색 미니스커트, 운동화로 패션 센스를 인증했다.
사진=고현정 소셜미디어
올림머리로 발랄한 분위기를 더한 고현정은 부러질 듯한 가녀린 팔, 다리로 슬랜더 몸매를 인증했다. 고현정은 분홍색 셔츠에 검은색 스커트 패션으로 해운대 모래사장을 걷는 등 밝은 근황을 팬들과 공유했다.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예정되어 있던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불참하고 큰 수술을 받았다. 지난 1월 퇴원한 고현정은 차기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지난 3일 공개된 브이로그 영상에서 자신의 사망설이 담긴 가짜뉴스를 접했던 고현정은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잠깐 작년 연말에 제가 아프고 했던 걸 제일 가까이서 어떻게 보신 분들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 직전 비슷하게도 갔었으니까. 위급했었으니까”라면서도 “근데 죽지 않았다.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졌고,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사망설 해명 고현정, 앙상한 팔다리에도 밝은 근황‥건강 회복ing
사진=고현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부산에서 지인들과 쌓은 추억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6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고현정은 “부산이에요 몇 년 만인지. 그냥 좋아요”라고 부산에 방문했음을 알렸다. 지인의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고현정은 흰색 반소매 셔츠, 검은색 미니스커트, 운동화로 패션 센스를 인증했다.
올림머리로 발랄한 분위기를 더한 고현정은 부러질 듯한 가녀린 팔, 다리로 슬랜더 몸매를 인증했다. 고현정은 분홍색 셔츠에 검은색 스커트 패션으로 해운대 모래사장을 걷는 등 밝은 근황을 팬들과 공유했다.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예정되어 있던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불참하고 큰 수술을 받았다. 지난 1월 퇴원한 고현정은 차기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지난 3일 공개된 브이로그 영상에서 자신의 사망설이 담긴 가짜뉴스를 접했던 고현정은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잠깐 작년 연말에 제가 아프고 했던 걸 제일 가까이서 어떻게 보신 분들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 직전 비슷하게도 갔었으니까. 위급했었으니까”라면서도 “근데 죽지 않았다.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졌고,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