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결혼식 현장 포착→박준형·브라이언 "축하해" [TD#]

쓰니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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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본명 이민영)이 멤버 중 처음으로 화촉을 밝힌 가운데 그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7일 민 결혼식이 서울 모처에서 열렸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 친지,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 행사로 진행됐다.

민 결혼식에 참석한 브라이언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아름다운 결혼식 현장을 담은 사진 여러 장과 동영상, 축하의 글을 남겼다.

브라이언은 "민영아~ 결혼 다시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빠가 다 기쁘네. 네가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라며 "너를 정말 잘해주고 너를 정말 행복하게 ㅐ해줘서.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 만났을 때도 참 사람이 좋더라~ 다시 완전 축하해"라며 두 사람을 축복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미쓰에이 민 결혼식, 박준형 민 브라이언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준형과 브라이언이 신부 대기실에서 민과 함께 한 사진, 야외 결혼식에서 햇살을 받으며 빛나는 아름다운 신부 민과 훤칠한 외모의 남편 모습이 담겼다.

민 남편은 비연예인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2018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7년 간의 장기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1991년 생 민은 지난 2010년 미쓰에이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7년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섰으며 현재는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솔로 가수, 뮤지컬 배우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브라이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