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은 6월 7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 4월 약혼 후 결실을 맺게 됐다.
사진=브라이언 소셜미디어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god 박준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민영 꼬맹쓰. 진심으로 축하해. 미국에서 초등학교 입학시켜 주고 온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결혼. 앞으로 하나님의 축복으로 아주 행복하고, 이쁜 사랑 쭉 키워가길”이라는 글과 함께 신부 대기실에서 민, 브라이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브라이언 소셜미디어
브라이언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민영아, 결혼 다시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빠가 다 기쁘네~ 네가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너에게 정말 잘해주고 너를 정말 행복하게 해줘서.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 만났을 때도 참 사람이 좋더라. 다시 완전 축하해”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페이, 지아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공개된 결혼식 현장에서 민은 푸른 숲으로 둘러싸인 동화 같은 장소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입장했다. 훤칠한 키에 배우 같은 비주얼의 신랑과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꿀이 떨어졌고, 두 사람은 “함께 약속합니다. 다를 때는 이해하고 힘들 때는 기댐, 매일의 삶 속에서 서로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하객들 앞에서 약속했다.
결혼식에는 미쓰에이 멤버 지아, 페이도 참석했다. 두 사람은 하객석에 표시된 자신의 이름표 사진을 게재하며 민의 결혼식 참석을 인증했다.
미쓰에이 민, 결혼식에 멤버 지아·페이도 참석‥훈남 사업가와 인생 2막
사진=브라이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미쓰에이 민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미쓰에이 민은 6월 7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 4월 약혼 후 결실을 맺게 됐다.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god 박준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민영 꼬맹쓰. 진심으로 축하해. 미국에서 초등학교 입학시켜 주고 온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결혼. 앞으로 하나님의 축복으로 아주 행복하고, 이쁜 사랑 쭉 키워가길”이라는 글과 함께 신부 대기실에서 민, 브라이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브라이언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민영아, 결혼 다시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빠가 다 기쁘네~ 네가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너에게 정말 잘해주고 너를 정말 행복하게 해줘서.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 만났을 때도 참 사람이 좋더라. 다시 완전 축하해”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게시물을 통해 공개된 결혼식 현장에서 민은 푸른 숲으로 둘러싸인 동화 같은 장소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입장했다. 훤칠한 키에 배우 같은 비주얼의 신랑과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꿀이 떨어졌고, 두 사람은 “함께 약속합니다. 다를 때는 이해하고 힘들 때는 기댐, 매일의 삶 속에서 서로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하객들 앞에서 약속했다.
결혼식에는 미쓰에이 멤버 지아, 페이도 참석했다. 두 사람은 하객석에 표시된 자신의 이름표 사진을 게재하며 민의 결혼식 참석을 인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