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직 대통령이 "뭐 하나 합격 했을텐데."라고 절에서 말했어요. 거기 절에는 문재인, 전현희, 추미애, 우병우 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 말을 왜 안 믿는지 아세요? 솔직히 대통령이 뭐하나 합격했을텐데 하면 굳게 믿고 대통령 말이니까 꼭 믿어야 지 이래되어야 사실이자나요.
지금 똑같이 절에서 "뭐 하나 합격 했을텐데."했는데 불합격했습니다. 그게 바로 문재인 전 대통령이었어요.
그래서 대통령이 거짓말을 해서 세상을 못 믿게 되었어요.
경찰관과 검사는 거짓말을 해도 되는데 대통령은 거짓말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러면 세상을 등지는거에요.
문재인을 존경했지만 대통령으로서의 면모는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기 바랍니다.
검찰청에서 대통령과 딸을 계속 기소하시죠? 딸도 또 기소됐자나요.
그게 대통령으로서의 면모를 못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뭐 그래서 현직 대통령이 "뭐 하나 합격했을텐데."하는데 못 믿었던겁니다.
"아무리 사람을 믿지 마라 니가 속아서 그래된거다". 라고 해도 아예 사람을 못믿게 하면 그거는 경계성 인격장애가 되는거에요.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를 이렇게 만드는거에요.
이렇게 하니 대통령의 말을 못믿게 되는 거 아닙니까?
니는 전직 대통령이 사기 쳤다 하면 이제 나라 등지는거다.
솔직히 경찰과 검찰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조직은 원래 그런 조직이니. 그러나 대통령은 그러면 안되는거다. 그래서 세상을 못 믿게 되었다. 그래서 오로지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의 가르침만 믿고 여기까지 온거다. 그 공교육을 잘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께 그렇게 고맙게 생각하면 됩니다. 그 선생님을 잘 따르고 믿고 그 책임감과 강한 믿음이 여기 까지 온거다.
이제 현직 대통령이 또 그런 거짓말을 하면 이제 그 정부도 2년도 못 가는거다. 내 솔직히 현직 대통령이 합격 했다 해서 믿어야 하는데 못믿게 된게 전직 대통령의 바로 저런 경험이 있었던거다.
내보고 대통령도 너를 등졌으니 마음대로 하라는 뜻인거다.
[너는 왜 사람을 못 믿니.. 심지어 정신과 대학교수조차 "막연한 의심"이라고 진료 차트에 적어 놨던데 그 대학교수는 30년간 조현병만 연구하고 논문을 100편을 썼는데 저런 글을 차트에 썼으니 정신침략기술을 쓴 사람이 저렇게 한 지는 모르고 저렇게 쓰지요. 당신들은 그게 니 치료하는거라는데 정신과 의사는 "막연한 의심"이라는 단어를 쓰는거다. 정신침략기술 쓰는 사람님. 그게 니를 치료하는 거에요? 그런데 어째 정신과 의사가 "막연한 의심"이라는 단어를 쓰지요. 애를 상해를 입혀놓은거 아니야? 애 그렇게 키우세요? 그러니까 니 딸이 겁없이 죄 짓는거다. 쥣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나무란다는데 저런 집안이 필요 없는 이유다. 과학적으로 증명을 시키니까요. 정신과 의사가 "그 당시에 이 환자분이 사람을 잘 못 믿었어요."하면 너네 절에 있는 사람 다 잡혀가는겁니다.]
대통령이 저러면 그 국민은 누굴 믿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시면 종교계 인사도 안 참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뭐 하나 합격했을텐데."라고 말한 이유
지금 현직 대통령이 "뭐 하나 합격 했을텐데."라고 절에서 말했어요. 거기 절에는 문재인, 전현희, 추미애, 우병우 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 말을 왜 안 믿는지 아세요? 솔직히 대통령이 뭐하나 합격했을텐데 하면 굳게 믿고 대통령 말이니까 꼭 믿어야 지 이래되어야 사실이자나요.
지금 똑같이 절에서 "뭐 하나 합격 했을텐데."했는데 불합격했습니다. 그게 바로 문재인 전 대통령이었어요.
그래서 대통령이 거짓말을 해서 세상을 못 믿게 되었어요.
경찰관과 검사는 거짓말을 해도 되는데 대통령은 거짓말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러면 세상을 등지는거에요.
문재인을 존경했지만 대통령으로서의 면모는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기 바랍니다.
검찰청에서 대통령과 딸을 계속 기소하시죠? 딸도 또 기소됐자나요.
그게 대통령으로서의 면모를 못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뭐 그래서 현직 대통령이 "뭐 하나 합격했을텐데."하는데 못 믿었던겁니다.
"아무리 사람을 믿지 마라 니가 속아서 그래된거다". 라고 해도 아예 사람을 못믿게 하면 그거는 경계성 인격장애가 되는거에요.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를 이렇게 만드는거에요.
이렇게 하니 대통령의 말을 못믿게 되는 거 아닙니까?
니는 전직 대통령이 사기 쳤다 하면 이제 나라 등지는거다.
솔직히 경찰과 검찰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조직은 원래 그런 조직이니. 그러나 대통령은 그러면 안되는거다. 그래서 세상을 못 믿게 되었다. 그래서 오로지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의 가르침만 믿고 여기까지 온거다. 그 공교육을 잘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께 그렇게 고맙게 생각하면 됩니다. 그 선생님을 잘 따르고 믿고 그 책임감과 강한 믿음이 여기 까지 온거다.
이제 현직 대통령이 또 그런 거짓말을 하면 이제 그 정부도 2년도 못 가는거다. 내 솔직히 현직 대통령이 합격 했다 해서 믿어야 하는데 못믿게 된게 전직 대통령의 바로 저런 경험이 있었던거다.
내보고 대통령도 너를 등졌으니 마음대로 하라는 뜻인거다.
[너는 왜 사람을 못 믿니.. 심지어 정신과 대학교수조차 "막연한 의심"이라고 진료 차트에 적어 놨던데 그 대학교수는 30년간 조현병만 연구하고 논문을 100편을 썼는데 저런 글을 차트에 썼으니 정신침략기술을 쓴 사람이 저렇게 한 지는 모르고 저렇게 쓰지요. 당신들은 그게 니 치료하는거라는데 정신과 의사는 "막연한 의심"이라는 단어를 쓰는거다. 정신침략기술 쓰는 사람님. 그게 니를 치료하는 거에요? 그런데 어째 정신과 의사가 "막연한 의심"이라는 단어를 쓰지요. 애를 상해를 입혀놓은거 아니야? 애 그렇게 키우세요? 그러니까 니 딸이 겁없이 죄 짓는거다. 쥣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나무란다는데 저런 집안이 필요 없는 이유다. 과학적으로 증명을 시키니까요. 정신과 의사가 "그 당시에 이 환자분이 사람을 잘 못 믿었어요."하면 너네 절에 있는 사람 다 잡혀가는겁니다.]
대통령이 저러면 그 국민은 누굴 믿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시면 종교계 인사도 안 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