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던 일

억울한아이2025.06.08
조회84
예전에 만나던 여자가 있었다.

서로가 만나던 사람은 있었지만 나는 정리를 하고 만났고 그 애는 나를 만나면서 자기가 만나던 사람을 만났다.

이래보니 나도 한심하다.

헤어질때는 서로가 끝이 안 좋게 헤어졌다.

근데 몇년 뒤 나때문에 정신병원 가고 ㅈㅎ를 했으니 돈을 내놓으라고 하더라. 증거들이 있다고..

근데 첨엔 안 줄라했는데 그냥 줬다. 처음엔 250만 달라더니 점점 갈수록 금액이 불어난다. 결국 800만원이다.

그때 당시 걔가 만나던 남친이였으면 이해하겠는데 다른 남자친구랑 만나면서 나한테 돈을 달라고 했다.

처음엔 할머니 치료비 내야되니 달라고 하더만 인스타 보니 남친이랑 여행갔더라. 시바.. 욕 나오네

존내 억울하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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