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자기얘기할때 대치키즈였고 본가 청담동이고 엘리트코스 걸어온거 ㅈㄴ 티내는데 난 조카 지방시골출신인데 얘랑 같은학교온게 더 쩌는거같아서 그냥 암생각이없음.. 근데 되게 열심히 표출해서 반응해주기 피곤함
대학친구 대치키즈 출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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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대치키즈와 청담본가의 진가는 대학 졸업하고 나옴. 대학생땐 그냥그냥 비슷하게 지내다가, 나중에 직장들어가고 결혼할때 상황이 많이 벌어질거임. 집에서 지원해줘서 바로 외제차사고 엄카받아 생활하면서 본인이 번 돈은 다 저축, 결혼할때도 집안지원이 달라서 만나고 결혼하는 남자 급이 달라짐. 청담살정도면 부모님 주변지인 통해 전문직 소개받을거고, 반포신혼집에서 시작하며 애 영유보내며 시작하는거임. 금수저 지잡대녀 인생이 흙수저 SKY녀 인생 대비 넘사벽인 게 현실임.
Best근데 지방깡촌출신들 중에 뭐시기 평등전형 뭐 이런 적폐전형으로 와놓고 그런말하는거 들으면 웃기긴함ㅠㅠ 깡촌살아서 그정도라도 온걸 다행으로나 알아..
Best금수저 대변해주는애들 개웃기네... 왜 쓰니가 꼬인거라고 단정짓냐ㅋㅋ 잘사는애들중에 공부머리 딸려서 자기기준 낮은대학 와놓고 현타와서 은근 자기 재력 자랑하는애들 좀 있는데ㅋㅋ 난 너희랑 다르다 이런느낌으로ㅋㅋㅋ 부모빽이 최고인건 맞지만 대놓고 부모빽만 있으면 다 바른다는식의 댓글들은 짜친다ㅋㅋㅋ
Best나는 오히려 쓰니 반대입장임. 대치키즌데 공부에 재능도 없고 흥미도 없어서 인서울 끝라인 여대 겨우 왔음. 근데 오히려 시골애들이 가만히있는데 꼽주면서 돌려까고 뒤에서 수근덕댐ㅠ 자기가 얼마나 힘들고 열악한 환경에서 그걸 극복하고 여기에 왔는지 되게 자랑스러워하면서 얘기하는데,, 진짜 하나도 안부럽고 그냥 나는 그렇게 안살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만 들엇음... 별루 안친해서 몇마디 해보지도 않은앤데..ㅠㅠㅠ 왜그럴까
Best배댓에 잘 적어놨네. 졸업하면 격차 많이 벌어짐ㅋㅋ
추·반걘 어쩌다가 한번 언급한건데 너가 자랑하는거라고 확대해석하는건 아닐까?
이게 맞지.. 나도 울 회사 (국가연구소) 직원들 외국물 먹은 사람부터 설포카 연고서성한 널렸는데 나는 지방 국립대. 그사람들보다 지거국에서 노력해서 그들과 같은 부서에서 부딪히며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내가 더 대단하다고 생각됨. 가끔 현타올 때도 있지만 결론은 그럼.
그러려니 하고 친구로 두셈.. 간접적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힐 수 있어. 한국에 정말 잘 사는 사람들이 많구나 하면서 알게 모르게 자극받아서 열심히 살게 되기도 함.
부러워하거나 우러러 봐주길 바라나봄 ㅋㅋ
미디어에서 극단적인 사례만 부각돼서 그런지 너무 왜곡이 심해ㅉ
강남 그만좀 욕해라;; 이사람드라
걸러듣고 오일머니얘들이 진짜조카부럽다고 해봐ㅋㅋㅋ
내 절친은 고1까지 6월까지 정말 원없이 놀다가 이제 그만 정신차리라는 부모님 말씀에 정신차려서 그때부터 공부해서 수능으로 중경외시옴. 나는 내내 전교권이었는데… 아는게 다르고 노는게 다르고 머리가 비상함. 별의 별걸 폭넓게 알고 생각이 트여있어서 지식의 스펙트럼이 엄청나더라.. 박학다식 그 자체였음. 대화하다보면 모든 연령, 학령, 형편을 아우르고 뭐든 다 알고 다 할줄아니까 입학부터 졸업까지 잘나가더라. 인기도 많음. 겨울에 휘팍 회원권 끊어서 방잡아 살다싶이 놀고 방학때마다 나중엔 못간다고 해외여행다니더라. 여권이 도장으로 빽빽해. 이게 일상이더라. 나같은 소시민은 쟤를 뛰어넘지못하겠다 싶게 보법이다름. 제일 놀랐던건 대학때 우린 꿀알바 찾는데 걘 저렴한 아파트 사러 돌아다니더라. 그게 22살때 얘기니깐. 우린 걔한테 안되겠다 느꼈던것. 걔 부모님께서 그리 돈이많다는데 약간 그건 우리부모얘기지. 나도 못지않게 잘살수있다는 건강한 마인드로 엄청나게 잘 살아가더라. 알기론 알짜 아파트하나 증여받고 아직 거기 들어갈 형편 안된다며 본인힘으로 일군 아파트 40평대 강북에살면서 겸손하고 평범하게 살아가지만 절대 평범하지않게 누구보다 잘 살더라.. (알기로 현재 아파트 3채╋증여1채) 마. 이게 대치키즈더라.
원룸 오피스텔 동거하는애들 다 시골촌애들인데 너무 문란하고 드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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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지들끼리 자아의탁해서 싸우는거 ㅈㄴ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