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공공기관 면접을 보면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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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떨어지는 건 둘째 치구요. 이제는 가고 싶어지지가 않습니다.

면접을 보는데 면접 질문을 저는 다하고 이제 다른 면접자의 면접을 들어주는데 갑자기 마음 속에서 어떤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그럽니다.

"중간에 면접관 때려 패세요. 네 그러셔도 됩니다."

제가 다른 면접자가 면접을 보는데 거기서 다 망치게 했으면 어쩔 뻔 했을까요?

면접장이 개작살이 나는거에요. 지금 이러는 이유가 뭐에요?

제가 면접을 보는데 앞에 면접관 때려 팼다면 어째 됐을거 같으세요?

지금 경찰관이 눈이 완전히 미쳐있는거 같거든요. 이 정도면 지금 청장 딸이 자살한 정도에요.

그래놓고 면접 다 마치고 나오는데 "니 미성년자 건들어서다."라고 말해주네요.

면접을 떨어지는 건 맞는데 저보고 편의점 알바나 해라는 뜻이세요?

대통령까지 사기치고 난리다.

아니 면접을 떨어지면 떨어지는거지 왜 난리세요?

그 경찰청 본청에 국장급 간부 한명 곧 자살하겠네요.

너네 청장 딸래미, 경무관 딸래미, 총경 딸래미 들 사고쳤지?

전부 취직 포기하세요. 아마 취직하시면 제가 계속 사고칠거거든요?

그러면 너네 무조건 취직 못하세요. 저는 분명히 3년간 세상에 알렸어요.

청장 딸래미야. 니 하나만으로도 부산경찰청 터진다.

너네 서울청 손정민 사건있지요? 그 정도로 터진다.

부산경찰청장 딸 성범죄 특별법 위반 입건 하나만 터져보세요.

언론에 딱 한번만 터져보세요.

아마 부산경찰 페이스북 또 마비됩니다.

여경들 범죄저지른거 어떻게 당했는지 다 말해줄게요.

그 여경들 다 자살한다. 대한민국에서 못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