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어

ㅇㅇ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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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 짝사랑 접어야지. 너무 힘들어.
우리는 여기까지. 앞으로도 연락 하지 말고 마주칠 일도 없으면 좋겠다. 그동안 즐거웠어.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