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까니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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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성령의 은사에 관해서도
알기를 바랍니다.

2
여러분이 이교인이었을 때에
말도 하지 못하는 우상들에게
이끌려 정신없이 휩쓸렸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3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일러둡니다.
하느님의 영에 힘입어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할 수 없고,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1-3절





3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성령회관에 가야 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물세례로 끝나서 발길을 완전히 끊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사람들은 "성령세례라는 다음 단계"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천주교는 성령세례를 받는, 즉 성령을 받는 성사를
받지 않은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개신교는 성령세례,
천주교는 견진성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위의 성경구절이 참인 이유는,

세례성사만 받고 끝내 성당에 나오지 않는 사람들이 꽤 많으며, 비로서 가보아야 성령에 힘입을 수 있는 성령회관에서는

이 말뜻이 격언처럼 전해지고 있습니다.




바로, "한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 사람은 없다."
라는 말입니다.




성령회관에 가서, 한번도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는 말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참 많습니다.



"한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 사람은 없다."




이 말이 왜 그렇게 진리인양 성령회관에서는 너무나 유명한지는, 성령회관에 한번이라도 시간을 내서 가보신다면

비로서 강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아, 이래서 개신교가 1000만이나 되는거구나"
하고 매우 강하게 느끼실 겁니다.



성경말씀으로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