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1991년생 배우 나나가 구리 아치울마을에 위치한 고급 빌라의 새 주인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나나는 3월 27일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전원주택형 고급 빌라 '아르카디아 시그니처'의 전용면적 221.55㎡ 규모 1가구를 42억 원에 매입했다.
나나는 5월 29일 잔금을 납부하며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고 전해졌다. 해당 부동산에는 채권최고액 32억 2630만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상태다. 일반적으로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약 120% 수준으로 책정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나나는 약 27억 원 이상의 자금을 은행 대출을 통해 조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텐아시아DB 구리 아치울마을은 고(故) 박완서 소설가를 비롯해 다수의 예술인이 오래도록 거주하며 '예술인 마을'로 불려왔다. 최근에는 현빈과 손예진 부부, 오연서, 박진영 등이 거주하면서 '연예인 마을'로도 주목받고 있다.
나나가 매입한 이 고급 빌라는 펜트하우스 2가구를 포함해 총 8가구로 구성된 건물이다. 지난해 8월에는 한소희가 복층형 펜트하우스를 5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으며, 추자현 또한 같은 건물의 한 세대에서 전세 35억 원으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3세' 나나, 현빈손예진→한소희 이웃 됐다…42억 원 고급빌라 매입 [TEN이슈]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1991년생 배우 나나가 구리 아치울마을에 위치한 고급 빌라의 새 주인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나나는 3월 27일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전원주택형 고급 빌라 '아르카디아 시그니처'의 전용면적 221.55㎡ 규모 1가구를 42억 원에 매입했다.
나나는 5월 29일 잔금을 납부하며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고 전해졌다. 해당 부동산에는 채권최고액 32억 2630만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상태다. 일반적으로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약 120% 수준으로 책정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나나는 약 27억 원 이상의 자금을 은행 대출을 통해 조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리 아치울마을은 고(故) 박완서 소설가를 비롯해 다수의 예술인이 오래도록 거주하며 '예술인 마을'로 불려왔다. 최근에는 현빈과 손예진 부부, 오연서, 박진영 등이 거주하면서 '연예인 마을'로도 주목받고 있다.
나나가 매입한 이 고급 빌라는 펜트하우스 2가구를 포함해 총 8가구로 구성된 건물이다. 지난해 8월에는 한소희가 복층형 펜트하우스를 5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으며, 추자현 또한 같은 건물의 한 세대에서 전세 35억 원으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