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잘잤어? 아침은 먹었으려나? ㅎ 오늘은 날이 흐리다. 거기도 흐린 것 같더라. 그래서 덥지는 않고 시원하네.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뭘까. 문득 생각해봤는데 일적인 것도 있고, 일상 생활에서 행해지는 일들도 물론 있겠지만, 지금은 그냥 너 생각하는거, 너를 그리워하고 기다리는 거. 그걸 제일 잘하는 것 같다. 때론 가슴이 미어지게 아프고 힘들지만 그래도 그리워하게 된다. 어짤 수 없나봐. 나는 너뿐이라서. 언젠가 너의 밝은 미소를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게 얼마의 시간이 흘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내안에 있는 너의 시간은 흐르지 않으니까. 보고싶다 우리 이쁜 자기66
우리 이쁜
아침은 먹었으려나? ㅎ
오늘은 날이 흐리다.
거기도 흐린 것 같더라.
그래서 덥지는 않고 시원하네.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뭘까.
문득 생각해봤는데
일적인 것도 있고,
일상 생활에서 행해지는 일들도
물론 있겠지만,
지금은 그냥 너 생각하는거,
너를 그리워하고 기다리는 거.
그걸 제일 잘하는 것 같다.
때론 가슴이 미어지게 아프고 힘들지만
그래도 그리워하게 된다.
어짤 수 없나봐.
나는 너뿐이라서.
언젠가 너의 밝은 미소를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게 얼마의 시간이 흘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내안에 있는 너의 시간은 흐르지 않으니까.
보고싶다
우리 이쁜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