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하)요한은 세례를 물로 주었지요

까니2025.06.08
조회16





일반인들에 해당되는 자들이
개신교인들임이 너무나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믿음때문에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특이한 케이스"에 해당되는 개신교는 정식코스인 천주교와는 전혀 다르게도,

불행히도 종교가 아닙니다.



하나(자연수1)조차 안되는 소수점 자리, 불완전함 그 자체입니다.
세가지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성경까지도 전혀 아니었고,

"오직 믿음으로"와 "오직 성령으로"가 개신교는 맞을텐데,
가장 중요한 "오직 성경이 아니다"라면

두가지가 맞는다해도, 이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특이케이스라는 특수코스로,
"믿음만으로"라는 아브라함의 복인 성령과 더불어
성령세례도 받았기 때문입니다.]





종교가 아닌데도, 왜 치유와 기적과 구마가 일어나느냐?
이는 믿음의 모든 민족들의 아버지인 아브라함의 복입니다.

저한테 따지지 마시고, 성경을 따지십시요.
하느님의 말씀을, 하느님께 따지시란 말입니다.





그렇다는 게 맞다는 증거로,
성경까지도 이와같이 개신교가 종교로 오해할 것이라는

분명한 내용이 여러개 있지 않습니까.





이래도 항상 정답지에 해당되는 성경을
안보시겠습니까.




증거 위에 또다른 차원의 증거가 되는,
증거하는 결이 차원이 다른

성경을 보십시요.


성경은 모든 증거 위에 또 다른 차원의 증거로,
일반증거로써의 가치와 차원이 다릅니다.



[보십시요.
분명히 오늘날에도 여전히 개신교가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광경을 적나라하게 보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는, 오늘날에도 성경의 능력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개신교의 행위들이, 성경에서는 바로 눈앞에서 보듯이
너무나 적나라하게 그리고 자세히 그리고 분명하게

현재의 상황과 완전히 일치하여
똑같은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습니까.




성경과 비슷한 정도가 아닙니다.
완전 똑같습니다.




"지금의 개신교처럼" 똑같이
마치 사진처럼 성경책에 그대로 묘사되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도 개신교는 성경을 믿지 않습니다.
성령만 믿습니다.




"오직 성경으로는 보이기 위한 장식"이었으며,
지금도 우리나라 개신교에 대한 믿음을 가지십니까.


악신에게 졌다는 사실은 안보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