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미쓰에이' 민 결혼식서 '부케' 받았네…"이로써 3번째"

ㅇㅇ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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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미쓰에이' 민 결혼식서 '부케' 받았네…"이로써 3번째"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조권이 민의 결혼식 순간을 공개했다.

7일 조권은 자신의 SNS에 "우리 민영이가 초등학교 5학년일때 만났는데, 시집을 다 가네 꽃길만 걷길"이라는 글과 함께 미쓰에이 출신 민의 결혼식 순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권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민과 함께 정진운, 우영과 사진을 찍었다. 

조권, '미쓰에이' 민 결혼식서 '부케' 받았네…"이로써 3번째"

특히 조권은 "이로써 3번째 부케 받은 날"이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는데, 공개된 영상 속 조권은 민이 던진 부케를 받고 빙글빙글 돌며 남다른 텐션을 뿜어냈다. 이 모습을 본 하객들은 박수치며 환호했고, 입가에는 미소가 번졌다.  

한편, 미쓰에이 출신 민은 7일 서울 결혼식을 올렸다. 민의 남편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고 알려졌다.

민은 2010년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 후 인기를 얻었으며, 2017년 미쓰에이 해체 후 솔로 가수 및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조권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875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