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죄는 신부님이 사할수 있습니다.

까니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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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0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21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제자들은 성직자, 즉 사제를 말합니다.

제자들도 베드로, 12제자, 72제자들이 모두 성직자이며,
즉 오늘날의 신부님계열인 사제를 말한다는게 사실입니다.



천국의 열쇠를 주신 베드로가 교황님,
12제자들이 5달란트인 주교님,

72제자들이 2달란트인 신부님이 되겠습니다.


중요해서 다시 짧게 반복하였습니다.



개신교는 제자들이 받은 성사들을 집전할수 없으며,
죄를 사할수 있는 2달란트가 ㅁㅅ라고 생각하면 큰일납니다.




대죄는 지옥이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이 말씀은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제자가 누구라고 했습니까?
신부님이십니다.

교황님도 주교님도 죄사하는 능력이 있으시나,
전세계에 5341명만 있으므로,

평소에 주교님에게는
고해성사를 보는 일은 거의 없을것 입니다.




주교님도 죄사하는 사제들에 포함이라고
정확히 아셔도 됩니다.


다만, 주교님은 만날일이 거의 없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