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아무도 못 따라하는 러블리 요정 자태

쓰니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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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보영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보영이 러블리한 요정 자태를 뽐냈다.

박보영, 아무도 못 따라하는 러블리 요정 자태사진=박보영 SNS

6월 7일 배우 박보영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보영 배우의 팬미팅 written BY가 팬분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 뜨거운 호응 보내주신 관객분들과 멀리서 응원해주신 팬분들 감사합니다.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되는 보영 배우의 팬송 ‘너의 얼굴을 보면’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박보영, 아무도 못 따라하는 러블리 요정 자태사진=박보영 SNS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듯한 천사 같은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박보영, 아무도 못 따라하는 러블리 요정 자태사진=박보영 SNS

무엇보다 박보영의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보영은 6월 7일 YES24 라이브홀에서 국내 팬미팅을 개최했다. 박보영은 국내 팬미팅에 이어 마카오, 방콕, 대만까지 월드투어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인해 잠정 연기를 결정했다.

박보영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을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