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웬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AYCollection of moments”라는 멘트와 함께 5월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웬디는 최근 유닛 활동 'TILT'로 돌아온 슬기, 아이린과 함께 했다. 세 사람은 블랙 컬러의 무드 있는 스타일링 속에서도 특유의 발랄함과 케미를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사진 = 웬디 인스타그램웬디는 또 자신의 셀카도 공개했다. 사진 속 웬디는 모자와 티셔츠를 활용한 심플한 룩에도 여전히 돋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가운데서 깜찍한 포즈를 취한 웬디와 이를 바라보는 슬기와 아이린의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찐친 케미 폭발”이라는 반응을 불러일으켰다.사진 = 웬디 인스타그램이어진 사진들에서는 웬디의 내추럴한 셀카가 공개됐다. 웬디는 차량 안에서 찍은 밝은 톤의 오프숄더 셀카는 물론 모자를 눌러쓴 채 턱을 괴고 있는 꾸안꾸 셀카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러블리’의 정석을 보여줬다.사진 = 웬디 인스타그램한편 슬기와 아이린은 최근 유닛 'TILT'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웬디 역시 음악 활동과 예능 방송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레드벨벳 웬디, 아이린X슬기와 '찰칵'…5월 순간 담은 셀카까지 '러블리 폭발'
웬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AYCollection of moments”라는 멘트와 함께 5월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웬디는 최근 유닛 활동 'TILT'로 돌아온 슬기, 아이린과 함께 했다. 세 사람은 블랙 컬러의 무드 있는 스타일링 속에서도 특유의 발랄함과 케미를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웬디는 또 자신의 셀카도 공개했다. 사진 속 웬디는 모자와 티셔츠를 활용한 심플한 룩에도 여전히 돋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가운데서 깜찍한 포즈를 취한 웬디와 이를 바라보는 슬기와 아이린의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찐친 케미 폭발”이라는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어진 사진들에서는 웬디의 내추럴한 셀카가 공개됐다. 웬디는 차량 안에서 찍은 밝은 톤의 오프숄더 셀카는 물론 모자를 눌러쓴 채 턱을 괴고 있는 꾸안꾸 셀카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러블리’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슬기와 아이린은 최근 유닛 'TILT'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웬디 역시 음악 활동과 예능 방송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