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이지만 분반인 기숙형학교 다니고 있음.중3때부터 귀여운 역사쌤보면 사귀고 싶고 너무 좋아서 레즈인가?의심한적은 있었음. 근데 고딩되고 내 주위에 여자밖에 없으니까 너무 좋음... 중학교 때도 남자랑 말하는 거 불편하고 재미도 없었어서 여자친구들만 있었는데, ㄹㅇ 여자랑만 지내니까 편하고 좋더라. 내가 생각하는 나의 레즈인거같은 면모는1. 내가 스킨십을 엄청 좋아해. 애들 백허그하고 배만지고 허리 만지고 아무생각없이 그러고 다니는데 워낙 학교에 이런애들이 많으니까 별 눈에 안튀는거같음..2. 이런애들이 좀 많아서 문제이긴한데 1년에도 진짜 서너명씩 너무 사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애들이 있음 이런애들이랑 사ㅜ기고 스킨십하고 ㅋㅅ하는 상상다해봐도 전혀 안 거북하고 좋아. 더한거도 전혀 거부감들지않음.3. 살면서 남돌 좋아해본적 단 한번. 그이후로는 계속 여돌만 파고 있음. 잘생긴 남자봐도 좋다는 생각이 잘 안들어.4. 여자 ㅅㅇ소리, 야한 옷 입은 거 보면 ㄲㄹ....5.모솔인데 살면서 좋아하는 남자 생겨본적없음. 여자는 사귀고 싶은 생각 드는애 엄청 많아. 요즘 ㄹㅇ 진지한 나의 고민인데 레즈같아?
나레즈임?
요즘 ㄹㅇ 진지한 나의 고민인데 레즈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