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막내 이재욱, 벚꽃 길에 감탄 “이 계절 같이 보내 좋아” (언니네 산지직송2)

쓰니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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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재욱이 벚꽃 길에 감탄하며 낭만적인 막내의 모습을 보였다.

6월 8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가 세 번째 여행지 충청남도 보령으로 향했다.

보령에서 머물 집으로 향하는 길에 벚꽃길이 펼쳐졌다. 염정아가 “여기 다 벚꽃이다”며 벚꽃 길에 놀랐고 이재욱도 “여기 거리가 진짜 길다”며 6.3km 보령 주산벚꽃로에 감탄했다.

낭만 막내 이재욱, 벚꽃 길에 감탄 “이 계절 같이 보내 좋아” (언니네 산지직송2)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이어 이재욱은 “첫 조업 때는 꽃이 필 거라고 상상도 못했다”며 계절의 변화에 놀랐다. 임지연도 “황태 건 게 엊그제 같은데. 진짜 추웠다. 지금 꽃이 폈다”고 동의했다.

또 이재욱은 “이런 데 오기 힘든데. 너무 좋다. 이 계절을 같이 보내고 있다는 게”라며 낭만적인 모습으로 누나들을 감탄하게 했다.

염정아가 “그렇지. 일만 했으면 (이런 데 못 오지)”라며 동의했고, 박준면과 임지연이 “너무 낭만적이다”며 막내의 새로운 모습을 귀여워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