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제가 무슨 잘못을 한것 같은 착각까지 듭니다.근데 이 상사뿐만 아니라 회사자체가 너무 적막합니다.다른 부서는 시끌벅쩍 활기차고 분위기도 좋은데 우리부서는 그냥 암흑입니다.가스라이팅일까요? 동기들에게 시간날때 내자리로 와서 얘기좀 해달라고 부탁까지 할 지경입니다. 일부러 동기가 와서 웃으며 대화하기도 하는데 그럴때면 뭐라하지도 않고 한번씩 자리를 피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회사에서 한마디도 하지 말라는건지 너무 갑갑해요ㅠㅠ
Best회사는 말을 하러 가는 곳이 아니고 일 하러 가는 곳이예요. 각자 일만 잘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Best차라리 안하는게 나아~ 말많음 짜증난다. 말실수하고
Best나같음 아싸 개이득하고 다닐 것 같음 지금 다니는 회사 상사들은 사생활 꼬치꼬치 캐묻는데 진짜 개짜증남;; 싫을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해봐
Best시끄러우면 시끄럽다고 ㅈㄹ 조용하면 조용하다고 ㅈㄹ 누가 와서 귀찮게도 안하고 쓰잘데기없는 소리로 소음만드는거보다 훨 낫구만
Best주변사람 괴롭히지 마세요.. 다 님한테 맞출수도없고, 직장에서 그런걸 원하지마시길
조용하면 좋지 않나요...? 말 많은 회사는 오히려 피곤해요.
님... 진짜 별로네오ㅜ 집에서수다떨어여
애새ㄲ도 아니고...일이 널널해? 시간이 남아돌아?
온갖 데다 가스라이팅을 갖다 붙이네. 상사가 더 고민이겠다.
좋겠다 우리 사무실에는 하루종일 떠드는 애 있는데 ㅠ
직장인들이 뽑은 가장 싫은 동료 유형 1위 "말 많은 사람"
좋은거에요. 에라 감사하며 일에 열중하시길 ^^.
사담말고 업무로 이야기를 하고 물어보고 하시면 될듯.
일이 안힘들어서 그런가.. 일 많으면 그런거 챙길 여력 없든데..
일하면 되지. 말을 꼭 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