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미치지 않고서야
ㅇㅇ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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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내몸을 만져? 이 늙은 더러운 새끼야
더러운 똥냄새 나는 니 손구녁 치워라
니가 미치지 않고서야
더러운 똥냄새 나는 니 손구녁 치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