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김소현에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준수, 김소현, 손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김소현은 “김준수가 ‘대표님’이라고 부르는 걸 안 좋아한다”라고 했다. 김준수는 “저는 편하게 불러주시면 된다”라며 당황했다.세 사람은 김준수가 대표로 있는 팜트리아일랜드 식구다. 김준수는 “오는 27일 ‘2025 PALMTREE ISLAND 3rd GALA CONCERT’ 공연을 한다”고 예고했다.김소현은 “오래 생각하지 않고 이 회사와 계약했다. 김준수가 ‘같이 하자’고 해서 너무 좋았다”라고 했다. 김준수는 “손준호와 더 친해졌고, 김소현이 회사 없이 활동한 지 꽤 됐다고 해서 김소현에게 먼저 제안했다”라고 말했다.손준호는 “김소현은 동안이다”라며 누나라고 부르자, 박명수는 “같이 사는 사람인데 누나가 뭐냐. 누님이라고 해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손준호는 “김소현이 악기를 잘 다루는데, 제일 잘 다루는 건 남편이다. 남편을 잘 다룬다”라고 말했다. 김소현은 “금시초문”이라며 당황했다.김준수는 “손준호는 김소현 생각 뿐이다. 아들 주안이보다 김소현을 생각한다. 김소현이 첫 번째”라고 했다. 손준호는 “아들 주안이는 알아서 할 것”이라고 했다.김소현은 “무대에서 손준호 눈빛에 설렐 때가 있다. 자존심 상하지만, 아직 설렐 때가 있다. 최대한 안 부딪히려고 노력한다”라고 말했다.손준호는 “아파트는 김소현과 공동명의다. 7대 3이다”라고 말했다. 김준수는 “이런 방송 처음”이라고 했다.
[종합]“아파트 공동명의”‥‘라디오쇼’ 김소현손준호, 대표 김준수 앞 알콩달콩
‘라디오쇼’ 방송캡처[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김소현에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준수, 김소현, 손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소현은 “김준수가 ‘대표님’이라고 부르는 걸 안 좋아한다”라고 했다. 김준수는 “저는 편하게 불러주시면 된다”라며 당황했다.
세 사람은 김준수가 대표로 있는 팜트리아일랜드 식구다. 김준수는 “오는 27일 ‘2025 PALMTREE ISLAND 3rd GALA CONCERT’ 공연을 한다”고 예고했다.
김소현은 “오래 생각하지 않고 이 회사와 계약했다. 김준수가 ‘같이 하자’고 해서 너무 좋았다”라고 했다. 김준수는 “손준호와 더 친해졌고, 김소현이 회사 없이 활동한 지 꽤 됐다고 해서 김소현에게 먼저 제안했다”라고 말했다.
손준호는 “김소현은 동안이다”라며 누나라고 부르자, 박명수는 “같이 사는 사람인데 누나가 뭐냐. 누님이라고 해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손준호는 “김소현이 악기를 잘 다루는데, 제일 잘 다루는 건 남편이다. 남편을 잘 다룬다”라고 말했다. 김소현은 “금시초문”이라며 당황했다.
김준수는 “손준호는 김소현 생각 뿐이다. 아들 주안이보다 김소현을 생각한다. 김소현이 첫 번째”라고 했다. 손준호는 “아들 주안이는 알아서 할 것”이라고 했다.
김소현은 “무대에서 손준호 눈빛에 설렐 때가 있다. 자존심 상하지만, 아직 설렐 때가 있다. 최대한 안 부딪히려고 노력한다”라고 말했다.
손준호는 “아파트는 김소현과 공동명의다. 7대 3이다”라고 말했다. 김준수는 “이런 방송 처음”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