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박명수, 손준호, 김준수, 김소현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대표님'이라는 호칭을 부끄러워했다.6월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준수, 김소현, 손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김준수가 수장으로 있는 팜트리아일랜드 소속 김소현, 손준호는 평소 김준수를 어떻게 부르는지 묻자 "대표님"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손준호는 "둘이 있거나 편하게 만날 때는 '준수야' 하는데 이렇게 방송국 올 때나 공개적인 자리에서는 '대표님'이라고 부른다"고 털어놨다.김소현은 "준수 씨가 대표님이라고 부르는 걸 되게 싫어한다. 그래서 장난으로 '대효님'이라고 부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김준수는 "편하게 불러줬으면 좋겠다. 저희끼리 원래 불렀던 호칭대로 불러달라"며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식은땀이 난다"고 전했다.한편 김준수, 김소현, 손준호는 '2025 PALMTREEISLAND 3rd GALA CONCERT'(팜트리아일랜드 갈라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소속사 대표 된 김준수 “대표님 호칭 싫어해, 식은땀 난다” (라디오쇼)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박명수, 손준호, 김준수, 김소현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대표님'이라는 호칭을 부끄러워했다.
6월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준수, 김소현, 손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준수가 수장으로 있는 팜트리아일랜드 소속 김소현, 손준호는 평소 김준수를 어떻게 부르는지 묻자 "대표님"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손준호는 "둘이 있거나 편하게 만날 때는 '준수야' 하는데 이렇게 방송국 올 때나 공개적인 자리에서는 '대표님'이라고 부른다"고 털어놨다.
김소현은 "준수 씨가 대표님이라고 부르는 걸 되게 싫어한다. 그래서 장난으로 '대효님'이라고 부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준수는 "편하게 불러줬으면 좋겠다. 저희끼리 원래 불렀던 호칭대로 불러달라"며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식은땀이 난다"고 전했다.
한편 김준수, 김소현, 손준호는 '2025 PALMTREEISLAND 3rd GALA CONCERT'(팜트리아일랜드 갈라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