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아닌 JYP서 왕따였나…수지 빼고 다 모인 박진영 제자들 [RE:스타]

쓰니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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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쓰에이 아닌 JYP서 왕따였나…수지 빼고 다 모인 박진영 제자들 [RE:스타]


그룹 '미쓰에이' 출신 수지의 왕따설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
지난 8일 '미쓰에이' 출신 지아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예쁘고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미녀. 결혼 진짜 축하해. 행복한 모습 보기 좋아. 사랑해. 오랜만에 JYP 식구들 만나니까 좋았어. 다들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부 대기실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민을 비롯해 민의 결혼을 축하하는 멤버 페이, 그룹 '2PM' 멤버 옥택연과 장우영, 그룹 '에프엑스' 출신 엠버 등 모습이 담겼다.
미쓰에이 아닌 JYP서 왕따였나…수지 빼고 다 모인 박진영 제자들 [RE:스타]
페이 역시 같은 날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우리 민영이(민의 본명)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쭉 행복하자. 사랑해"라고 애정을 전하며 그룹 '2AM'의 축가 영상을 공개했다. 이처럼 민의 결혼식에 미쓰에이가 소속되어 있던 JYP 출신 연예인들이 대거 출동한 가운데 수지만 보이지 않았으며 아무런 언급이 없어 의문을 자아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수지 개인 채널에 "민 결혼식에 왜 안 왔냐"라고 묻기도 했다.
앞서 미쓰에이는 지난 2015년 지아의 생일파티 사진이 공개되면서 불화설에 휩싸였다. 당시 공개된 지아의 생일 파티 사진에서 민과 페이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수지만 빠져 있었으며 수지는 미쓰에이 멤버 누구와도 개인 채널에 팔로우를 맺고 있지 않아 불화설을 가중시키기도 했다. 또한 음악방송이나 인터뷰에서 세 멤버와 달리 수지는 다소 거리를 두고 서 있는다거나 하는 모습들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미쓰에이는 수지, 페이, 지아, 민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2010년 데뷔해 '배드 걸 굿 걸', '굿 바이 베이비', '터치', '남자 없이 잘 살아', '다른 남자 말고 너'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이들은 7년간 활동하다가 지난 2017년 12월 그룹 해체를 발표했다.
사진 = 지아, 페이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