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중국 초호화 저택 입주…"화장실이 세 개나 있다" [RE:뷰]

쓰니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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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 이다해, 중국 초호화 저택 입주…"화장실이 세 개나 있다" [RE:뷰]


'세븐' 이다해, 중국 초호화 저택 입주…"화장실이 세 개나 있다" [RE:뷰]
가수 세븐의 아내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 마련한 새집을 공개하며 '리치 언니'의 면모를 뽐냈다.
지난 8일 이다해는 채널 '1+1=이다해'에 '상하이 NEW 하우스 최초 공개! 드디어 이사 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다해는 이사 갈 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아직 가구는 안 들였고 인테리어는 지인 도움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도착한 집은 베이지톤 외관의 고급 단지였다. 거대한 규모에 제작진이 놀란 듯 "저 집이냐"고 묻자 이다해는 "네네네네"라며 들뜬 반응을 보였다. 이다해가 마련한 새집은 방 5개 이상에 1, 2층으로 나뉜 복층 구조로, 리조트급 단지 구성과 수입 생수까지 비치된 입주민 전용 헬스장, 얼굴 인식 출입 시스템까지 갖춰져 있었다.
집 구석구석을 소개하던 이다해는 "화장실이 세 개나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지만 본격적인 인테리어가 시작되자 "콘센트 위치가 마음에 안 든다", "흙이 왜 이렇게 많냐"며 깐깐한 면모도 드러냈다.
상하이 지인의 소개로 중국판 '솔로지' 출연한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손을 잡은 이다해는 "잘 부탁한다"며 선글라스를 선물하는 센스를 보이기도 했다. 단지 안에는 당구장, 무료 피트니스 시설까지 갖춰져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린 뒤 결혼 1년 만인 지난해 혼인신고를 했다. 이다해는 과거 46억 원에 매입한 서울 소재 빌딩을 약 240억 원에 매각하며 200억 원대 시세차익을 올린 사실도 알려지며 부러움을 샀다.
사진= 채널 '1+1=이다해', 이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