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외모정병은 절대 안 없어질 듯

ㅇㅇ2025.06.09
조회562
얼굴 작고 이목구비 조화 잘돼서 어딜가나 예쁘게 생겼다는 소리 듣고 얼굴 하나만으로 주목 받으면서 자랐는데 객관적으로 나 스스로가 나를 봤을때 딱 아쉬운 2가지가 키랑 피부톤임…158인데 얼굴크기가 작아서 비율 자체는 나쁘지 않거든? 근데 키 큰 여자들이랑 같이 서있으면 상대적으로 만만해보이고 어린애 같아보여서 나혼자 자존심 상함 ㅅㅂ 피부톤도 까무잡잡은 아니고 약간 노란 뉴트럴톤인데 피부 백옥같이 하얀 연예인들 많이 보다보니까 난 여태 내가 존예라고 착각해왔구나 싶어서 현타 씨게 옴… 하필 키랑 피부톤은 단기간에 바꿀 수 없는 부분이라 정병 ㄹㅈㄷ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