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ㅇ2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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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이쁜 내사랑.
계속 잡고 싶은, 내손에 쏙 들어오던 
너무나도 이쁜 손,
매일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은 목소리, 
나랑 똑 닮은 입술..
너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