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400명 부모들아. 도대체 무슨 짓 했어?

핵사이다발언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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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400명 부모님들아.^^ 그 부산경찰청 경정 이상 아들래미 하고 결혼해달라 하세요.

그 대통령이 애를 조현병을 만드시고 무책임하게 구시면 너네 미성년자 400명 부모들은 내한테 아무 말도 못한다는 거다.

그 부모가 도대체 무슨 짓을 해서 가만히 있지요?

저하나 정신병 만들면 된다는 것은 그 부모가 평생 가만히 있겠다는 겁니다.

도대체 무슨 짓을 하셨어요? 경찰관하고 짜고 치셨나요?

오히려 고맙네. 지 딸 그래되도 가만히 있는다는 거 보니.^^

왜 가만히 있으시죠?^^ 대통령한테 진정서라도 써보시죠.^^

내 같으면 가만히 안 있는다. 진짜 경찰청장한테 진정서를 써달라하면서도 쌩 난리를 부린다.

그게 안되서 얘한테 취업방해 하니?^^ 아직도 얘하나만 죽으면 된다 생각하나?^^

"마 그 ___이랑 뒤비자서 임신 해뿌라." 하기야 절에서 정신조종을 하면서 이런 말을 하니 못 잡지요.^^

20년간 했는데 부산경찰청이 인지조차 못했단다. 알았는데 이제 대통령이 나가야 할정도였다.

그러니까 부산경찰청이 2015년 이후로 1등을 아예 못하지. 사고가 터져 있으니까요.

면잡 한번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어서 미성년자 400명이 당했다. 그쵸?

그 주동경찰관 압박 못 버티고 자살했을거 아니니.^^ 아니면 도망갔거나.

그 부모들이 착하네.^^ 경찰관들 중간에서 제 3자 입장 취했다가 많이 죽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