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쁜

ㅇ2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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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퇴근 조심해서 잘하고, 
저녁도 잘 챙겨먹어.
보고싶은 마음 표현 할 길이 없지만, 
지금은 꾹꾹 눌러 저 파란 하늘에 담아.

보고싶다.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