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찐 사람들 이해가 안 가요

ㅇㅇ2025.06.09
조회126,631

적당히 살집 있고 통통한걸 말하는게 아니에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게 아닐지 의심될 정도로 살이 오른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안가요;

살이 오른거라고 표현한것도 최대한 순화한거지 그건 그냥 미련한거잖아요ㅠㅠㅠ

허리가 어딘지 구분도 안 갈 정도로 뒤룩뒤룩 살찐걸 그냥 두고 본다는게

제 입장에서는 진짜 이해도 안 가는데.. 저희 시누가 딱 그래요..ㅋㅋㅋㅋ

나이는 저 보다 기껏해야 두 살 정도 많고 키는 155인데

몸무게는 77.. 이러다 진짜 죽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살이 쪘는데 시댁 식구들은 다 괜찮다고 해요 많이 먹지도 않는데 그냥 냅두라면서..ㅋㅋㅋ(실제로 적게 먹긴 해요)

여기서 제가 더 난리치면 미운털 박히는거 뻔히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그냥 두고 보기에는 속이 답답해서..ㅋㅋ

이런 생각이 드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다들 저처럼 생각해보신적 정말 없으신가요??

댓글 258

ㅇㅇ오래 전

Best난 이런 오지랖쓰는 애들이 더 이해가 안가

ㅇㅇ오래 전

Best난소나 호르몬 계통, 뇌, 신경계가 약간 안 좋기만해도 엄청 살찝니다. 병으로 발전해야 병원에서 찾아낼 수 있으므로 덮어놓고 혐오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넙데데오래 전

Best누구나 비슷하게 생각하지 날씬한 사람은 뚱뚱한 사람을 인서울 대학생은 지방대생을 대기업은 중소기업을 부자는 거지를 한심하게 생각함 님도 다른 누군가에겐 그냥 한심한 사람임

오래 전

Best나도 멍청한 사람들 이해 안가. 왜 그렇게 생각이 짧니ㅋㅋㅋ

오래 전

Best본인이 스트레스 안받고 생활잘 하면 된거지.. 뭔 남한테 이해를 받아야 할 문제인가요! 고도비만도 아니고 님한테 살빼는 약을 살달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살다보면 뜻대로 안되는 일도 있어요

ㅡㅡ오래 전

관심없어요 이해라는단어따위자체가 존재할필요가없음 남이사 그러거나말거나

ㅋㅋ오래 전

1년전만해도 158에 48키로, 하루 헬스 2시간 하면서 근력높은 몸매 유지하면서 살았어요 그러다 갑자기 건강이 안좋아지고 갑상선에 이상이 오면서 순식간에 25키로 찌고 아직 못빼고있네요 저같이 원래 운동 꾸준히 한 사람도 갑자기 찌게 만들어요 안먹어도 찌고 운동해도 쪄요 또한 한번 그렇게 찌면 마음이 힘들어져서 더 다이어트하기 힘들어지더라구요 전 평생 이쁠줄 알았어요

에공오래 전

네 님좀 이상하네요ㅋㅋㅋ 대답이 됐나요?

Hao327오래 전

그냥 시누이가 싫은거 아닌가요!!! 사이 좋게 지내요. 좋은거만 보고 생각하려고 노력해 보시길

ㅇㅇ오래 전

남일에 신경꺼요. 님이 무슨 권리로 이래라저래라에요? 되게 무례하네.

ㅇㅇ오래 전

살찐 사람들은 쓰니의 이해가 필요하지 않아요^^ 이해 하려 하지 마세요~ 쓰니가 뭐라고 남을 이해하네 마네 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예예 안뚱뚱한 거 하나로 우월감 느끼는 거 잘 알겠는데 속으로만 생각해요. 누가 너보다 학벌 좋고 집안 좋고 똑똑한데 너보고 니 인생 개구리다, 이해가 안된다면 넌 좋냐? 본인 생각이 얼마나 쓰레기인지 모르나봄.

오래 전

돼지들 긁 ㅋㅋㅋ 돼지들 쳐먹으면서 예민하기까지 함 ㅗㅗㅗ

ㅇㅇ오래 전

살찐 시람둘. 특히 여자들 경우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래요. 못사는 집안일수록 여자가 뚱뚱하고 남자는 마른다고 하죠. 솔직히 나도 보기 싫지만 뭐 어떨수없죠.

ㅇㅇ오래 전

다 말 못할 사정이 있는거야.. 나 키 182에 몸무게70인데 주5일하루2시간씩운동하고 매일 3끼 단백질 맞춰먹어도 지금 3달차인데 2키로쪘다 ㅆ.. 그 사람들도 나름대로 노력 하고있는거고 현재진행형일수도 있어 그렇게 남 미워하고 살면 뭐 통장에 100만원씩 들어오는것도아니고 뭐가 그리 재밌고 신난다고 언제든,누구든지 미워할 준비를 하면서 인생사냐 시간안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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