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근현 기자]배우 기은세가 상큼한 비주얼로 골프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지난 7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가끔 쳐야 잘 치는 걸까? 아무튼 드디어 정착할 골프화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양 갈래 땋은 머리를 한 채 골프 라운딩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9월 이혼을 발표했다.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킥킥킥킥'에서 열연한 기은세는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출연을 확정했다.김근현 기자 khkim@sporbiz.co.kr
상큼한 의상 입고 골프 나선 배우 기은세
[한스경제=김근현 기자]배우 기은세가 상큼한 비주얼로 골프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가끔 쳐야 잘 치는 걸까? 아무튼 드디어 정착할 골프화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양 갈래 땋은 머리를 한 채 골프 라운딩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9월 이혼을 발표했다.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킥킥킥킥'에서 열연한 기은세는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출연을 확정했다.
김근현 기자 khkim@spor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