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이 많이 성가시고 시민들 한테 많이 알려줬죠?

핵사이다발언2025.06.09
조회34

이런 글이 나오는게 인권침해를 하고 나오는 글이거든요.

어느 경찰이든 검사든 변호사든 간에 그 사람이 알려주더라.

"그거 니한테 인권침해하고 그런 말 나오게 하는거더라."

그런데 안타깝게도 제가 글을 잘쓰거든요. 그러니까 후폭풍이 장난이 아닌겁니다.

또 다른 사람이 알려준 말이 있습니다.

"니 글이 알려지고 나서 경찰관이 허탈해 하고 비참해 한다고."

그러면 왜 비참해지고 허털해 할까요?

경찰관이 왜 허탈해 하고 비참해하죠?^^

아....얘 혼자서 그 노력한게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 짓을 했는기보네. 얘 순경으로 들어와도 너네 경찰청에서 버텨내면 경무관 단다. 왜냐면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라서요.

경찰관님. 더러워 지지말고 체통을 지키세요.

이재명은 대통령 팔면 절대로 안 참을 사람입니다. 청와대 그만 파세요.^^ 나는 이재명이 최대한 빨리 경찰개혁을 했으면 한다.

그리고 경찰 사고친 딸의 부모님. 결혼하실때 상대방 남자 다 속이고 결혼하셔야 합니다. 니인생인거 잘 아는디 그러면 입닫고 조용히 라도 사세요. 그래서 제가 사라지기 바라는 겁니다.

경찰관이 왜 절대로 성폭행 하지 마라 했을까요? 이제 걍찰관이 제 3자 객관적 관찰자 시점으로 보고 있다가 지금 경찰청 박살 나는 이유다. 내가 여자 욕을 할 수 있으니까요.

너네들 부산경찰청 경정이상 급 간부 아들래미 보고 결혼해달라고 해라. 그 경정은 우리 아들 잘 키웠다해서 너네 사고친 경무관 딸과 경찰청장 딸과 결혼 안한다.

그게 지금 그 사고친 여자 딸의 경찰 부모가 계속 한 사람 탓할려고 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