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ㅇㅇ2025.06.09
조회3,796
오늘도 그녀를 보았다.
멀리서 걸어오는 모습만으로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군더더기 하나 없이 자연스럽고 우아한 실루엣.
사람이 저렇게 아름다울 수 있나 싶었다.

나는 오늘 그 말이 틀렸다는걸 또 한번 깨달았다.
그녀의 몸매는 예술이다.
그녀의 라인은 감정을 성욕을 자극했고
그 감정은 감탄이었고
조금은 부끄러운 욕망이었다.

하지만,그녀는 그런 내 시선을 모르겠지.
늘 그렇듯
나는 멀리서 감상만 하고말았다.

댓글 10

ㅇㅇ오래 전

Best무서운 아저씨네

ㅇㅇ오래 전

Best스토킹하냐

ㅇㅇ오래 전

Best그만해라

ㅇㅇ오래 전

옆에서 가까이서 감상해

ㅇㅇ오래 전

무서운 아저씨네

ㅁㅁ오래 전

ㅉㅉ

m오래 전

왜 인사 안하는거에요?

ㅇㅇ오래 전

어떤몸매길래 콜라병

ㅇㅇ오래 전

스토킹하냐

ㅇㅇ오래 전

몰래 그녀집 훔쳐보는거야?

oo오래 전

어디서 봤는데?

ㅇㅇ오래 전

진짜 위해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 쓸데없는 마음들

ㅇㅇ오래 전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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