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30년 전 집값 예상했다면 부자 됐을 것, 미래 수입 계산하고 계획 세워야" [RE:뷰]
쓰니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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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백지연이 '경제의 변동성'을 풀어 설명하며 돈을 모으는 비법을 소개했다. 9일 백지연의 유튜브 채널엔 "돈의 이것을 알면 답이보인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백지연은 "자수성가형 사람들은 보통 저마다의 계기가 있는데 '부의 전략수업'이란 책을 집필 폴 포돌스키 작가는 아들이 3살 때 집 앞 쓰레기 더미에서 쥐 떼들을 보며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한다"고 입을 뗐다. 이어 "경제 그래프가 항상 우상향이면 좋지만 늘 요동을 치기 마련 아닌가. 30년 전에 집값이 이렇게 상승할 걸 알았다면 모두가 편하게 살겠지만 돈이라는 것 경제라는 것은 강한 변동성을 갖고 있다는 걸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이 변동성은 인간의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라며 "좋은 주식이라면 가격이 쌀수록 매력적이지만 사람들은 '더 떨어지겠지'하고 외면한다. 반대로 가격이 오를 땐 매력이 떨어지는 것임에도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든다. 돈의 안전성, 경제의 안전성이 심하게 흔들리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백지연은 또 "돈에 대해서 모를 땐 불안에 휩싸여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대해 알고 내 마음이 불안해질 때 나 자신을 객관화 하고 인지해야 한다. 그리고 보다 숙고를 해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책은 강조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나의 가격'의 중요성을 강조한 그는 "돈의 흐름 속에서 나는 어디에 있는지, 나의 능력으로 내가 받을 수 있는 나의 가격은 얼마나 되는지, 현재 벌어들이는 수입만이 아니라 미래의 수입까지 어느 정도 계산이 나와야 계획이 세워진다. 돈을 벌어서 바로 소비하면 결국 축적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내가 중심을 잡고 내 삶의 목적과 우선순위, 소중한 것을 생각해본 뒤 내 생의 계획에서 돈은 필요수단이지 목표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사진 = 백지연 유튜브 캡처
백지연 "30년 전 집값 예상했다면 부자 됐을 것, 미래 수입 계산하고 계획 세워야" [RE:뷰]
방송인 백지연이 '경제의 변동성'을 풀어 설명하며 돈을 모으는 비법을 소개했다.
9일 백지연의 유튜브 채널엔 "돈의 이것을 알면 답이보인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백지연은 "자수성가형 사람들은 보통 저마다의 계기가 있는데 '부의 전략수업'이란 책을 집필 폴 포돌스키 작가는 아들이 3살 때 집 앞 쓰레기 더미에서 쥐 떼들을 보며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한다"고 입을 뗐다.
이어 "경제 그래프가 항상 우상향이면 좋지만 늘 요동을 치기 마련 아닌가. 30년 전에 집값이 이렇게 상승할 걸 알았다면 모두가 편하게 살겠지만 돈이라는 것 경제라는 것은 강한 변동성을 갖고 있다는 걸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이 변동성은 인간의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라며 "좋은 주식이라면 가격이 쌀수록 매력적이지만 사람들은 '더 떨어지겠지'하고 외면한다. 반대로 가격이 오를 땐 매력이 떨어지는 것임에도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든다. 돈의 안전성, 경제의 안전성이 심하게 흔들리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백지연은 또 "돈에 대해서 모를 땐 불안에 휩싸여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대해 알고 내 마음이 불안해질 때 나 자신을 객관화 하고 인지해야 한다. 그리고 보다 숙고를 해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책은 강조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나의 가격'의 중요성을 강조한 그는 "돈의 흐름 속에서 나는 어디에 있는지, 나의 능력으로 내가 받을 수 있는 나의 가격은 얼마나 되는지, 현재 벌어들이는 수입만이 아니라 미래의 수입까지 어느 정도 계산이 나와야 계획이 세워진다. 돈을 벌어서 바로 소비하면 결국 축적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내가 중심을 잡고 내 삶의 목적과 우선순위, 소중한 것을 생각해본 뒤 내 생의 계획에서 돈은 필요수단이지 목표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사진 = 백지연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