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큼 박복한 팔자도 없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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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키작은 남자가 정신과의사에게 물었다 키만컸어도 여자만날수있었는데 의사가 말했다 말은 재밌게하나요 ㅡ 아니요 운동은하나요 ㅡ 아니요 여자가 좋아할만한 취미나 특기는요 ㅡ 아니요 옷을 잘입거나 꾸밀줄아나요 ㅡ 아니요 당신은 키가 커도 여자가 안좋아하겠네요 바꿀수있는걸 바꾸면 좋습니다
남자들은 희한하게 여자가 없으면 자기 처지를 지나치게 비관하고 비참해하는 것 같음. 여자는 그런 사람이 별로 없거든.
에휴 커뮤에서 나가서 현실을 살아라. 길거리만 돌아다녀봐도 키작아도 연애 잘만하고 행복하게 사는 남자들 많음. 커뮤글에 이렇게 휘둘리는 것부터 귀얇아서 매력 떨어짐. 세상 모든 여자랑 연애하려고? 좋아하는 여자 한 명만 만나면 되는데 이런 패배주의적인 마인드 가진 남자들은 음침한 기운 뿜고 다님. 예전에 크리스마스 지나고 호텔 엘베에 다같이 내려오는데 나만한 남자랑 키큰 여친이 같이 탔는데 여자가 남 신경도 안쓰고 뽀뽀하고 난리더라. 제3자 입장에서는 키작남이라고 우스웠던게 아니라 얼마나 매력이 있으면 여자가 저렇게 빠졌을까 싶었음. 인생 모든건 기세랑 태도임. 키작남 조카 싫어 이러는 여자만 안만나면 그만인데 왜 그런 여자들한테 인정 받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음.
외모가 중요하진않은 건 아니지만 외모탓할시간에 스펙이나 능력을 쌓아봐요^^..
지능 빼곤 똑같네 난 여자20번정도 만나봤어
키 작아도 결혼하고 연애 잘하는 남자들 많아. 의외로 남자 키 안보는 여자도 있어. 그리고 키 작은 남자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키 까지 작은 남자'가 싫은거야.
본인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본인이 극복해야될 문제지 환경이나 남탓할게 아닙니다
가난하고 키작고 모쏠 다 상관없으니 우리 엄마만 살아 돌아왔으면 좋겠네
근데 키 온라인에서나 불을 켜고 따지지. 인기 많은 오빠들 중에 키 작은데 애들이 다 좋아한 오빠들도 있고 결혼한 남자들 중에 170 안되어 보이는 남자들도 많더라. 당연히 키도 크고 비율도 좋고 그러면 좋겠지만 모든 사람이 다 다르게 생기고 키도 제각각이고 성장판 닫혔는데 더 클 것도 아니고 거기에만 신경 쓰면 나만 괴로워. 다른 바꿀 수 있는 거에 집중하고 남들이 뭐라건 신경 꺼 남들이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 그리고 경험상 남 외모 가지고 뭐라 하는 사람들 중에 본인 거울 안 보는지 궁금한 인간들이 꼭 그러더라고.
연애 못하는거 빼곤 박복한게 없는데요? 연애가 인생의 전부인가요? ㅎㅎ 얼마나 혼자서도 재밌게 살 수 있는데
공부해 그것만이살길이다 사람은 다 자기쓰임이있다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