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부산 여경을 그렇게 언급한 100%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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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친 부산여경들님께.^^

사고친 범죄자 여경님!! 잘 지내고 계세요? 제가 당신들을 만나고 "대한민국 여경과의 하룻밤"이라는 글을 쓰게 된거구요. "동료가 동료를 숨겨야 할때"라는 글을 쓴거에요.

저는 대한민국에서 5200만명 중이 유일한 한 사람의 글을 또 쓴거에요. 심지어 작가들도 그런 글을 쓴 적이 없습니다. 제가 최초에요.

그리고 밖에서 그렇게 알린 것도 대한민국에서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구요.

여경을 건들면 이렇게 힘든 겁니다.^^ 그런데 그 여경들님. 제가 지금 왜 확신을 할까요?

당신이 저랑 모텔에서 있을때 저한테 한 행동들을 다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거든요.

당신 경찰청장 나가게 하는 짓 한거에요.

반대로 제가 경찰관이 되었는데 이런 상황에 쳐했다고 생각해봤습니다. 당신 대형사고 친거에요.

그 모텔 안에서 당신이 한 짓을 다 기억을 하고 있는데 경찰관이 부인을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심지어 경찰관도 자세히 모르는 여경이 범죄 저지를때 행동을 제가 다 생생히 기억히고 있는 겁니다.

증거가 명백한 상황인데 어째 부인을 하시죠?

깡패도 아니고 증거가 명백한데 공격을 해서 입을 닫아 달라는건가요?

그렇게 자녀 키우시니까 죄짓는 겁니다.

그 여경들이 안에서 한 행동들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거는 너네 부산경찰청장도 현재 지금 모르는 사실입니다. 그 경찰청장이 너네 여경이 안에서 어떤 짓 하고 어떤 말을 했는지 모르자나요.

너네 그 조직안에서 완전히 개취급당했을 겁니다. 너네는 여자순경인데 내 친구들은 경사나 경위니까요. 안에서 머리 쥐어 뜯고 난리난겁니다.

그래. 너네 경찰청장도 현재 모르는 사실을 내가 아는데 다양한 소제의 글과 말이 나오죠. 이제 너네 부산청장은 전직 여경입니다.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