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조선의 사랑꾼’[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최성국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TV조선 ‘조선의 사랑꾼’6월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최성국은 달라진 집 분위기에 대해 "아래 층에 미안해서 층간 소음 매트를 설치했다. 시윤이 방도 만들어줬다"며 "계기가 돼서 하는 김에 다 바꿨다. 그 계기가 시윤이 동생이 생겼다"라고 털어놨다.TV조선 ‘조선의 사랑꾼’MC들이 "진짜냐"고 깜짝 놀라자 최성국은 "누가 이런 걸 거짓말을 하냐. 어제 자로 10주 차고 6월 첫째 주 되면 안정기 넘어간다"라며 전했다.TV조선 ‘조선의 사랑꾼’최성국은 "지금 아니면 집 인테리어나 뭐나 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지금 해야되겠다 싶어서. (아내는) 입덧 기간이라서 내가 좀 힘들다"라고 덧붙였다.최성국 나이를 검색해본 황보라는 "상남자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최성국은 1970년 12월생으로 54세다.
54세 최성국 상남자네 24세 연하 아내 둘째 임신 “입덧 기간이라 힘들어”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최성국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6월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최성국은 달라진 집 분위기에 대해 "아래 층에 미안해서 층간 소음 매트를 설치했다. 시윤이 방도 만들어줬다"며 "계기가 돼서 하는 김에 다 바꿨다. 그 계기가 시윤이 동생이 생겼다"라고 털어놨다.
MC들이 "진짜냐"고 깜짝 놀라자 최성국은 "누가 이런 걸 거짓말을 하냐. 어제 자로 10주 차고 6월 첫째 주 되면 안정기 넘어간다"라며 전했다.
최성국은 "지금 아니면 집 인테리어나 뭐나 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지금 해야되겠다 싶어서. (아내는) 입덧 기간이라서 내가 좀 힘들다"라고 덧붙였다.
최성국 나이를 검색해본 황보라는 "상남자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성국은 1970년 12월생으로 54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