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지예은이 전현무 앞에서도 여전한 유재석 사랑을 밝혔다.
6월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별관에서는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지예은은 전현무, 박세리, 곽튜브와 함께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MC로 나선다. 지예은은 “저는 선을 넘지 않고 늘 정제되어 있다. ‘SNL코리아’는 대본이 있기에 충실하려고 한 것이고, 본래의 저는 아주 정제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지예은이 아주 착하다. 그러다 보니 PD가 시킨 건 다 한다. 그래서 또라이처럼 보이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예은은 신동엽, 유재석에 이어 전현무까지 연예대상을 수상한 MC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지금까지 만나 본 MC 중 가장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다운 열정을 보여준 MC가 누구냐는 질문에 지예은은 “유재석”을 외쳤다.
이어 진행자가 “가장 친해지고 싶은 사람”을 묻는 질문에도 지예은은 “유재석”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KBS 2TV 새 예능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은 다양한 분야에서 본업에 미쳐 성공을 이룬 K-피플들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삶과 철학과 열정을 조명하는 휴먼 리얼리티 예능으로, 6월 15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지예은, 전현무 앞에서도 당당 “유재석” 유라인 인증(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지예은, 유재석 /사진=이재하 기자, 뉴스엔DB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지예은이 전현무 앞에서도 여전한 유재석 사랑을 밝혔다.
6월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별관에서는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지예은은 전현무, 박세리, 곽튜브와 함께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MC로 나선다. 지예은은 “저는 선을 넘지 않고 늘 정제되어 있다. ‘SNL코리아’는 대본이 있기에 충실하려고 한 것이고, 본래의 저는 아주 정제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지예은이 아주 착하다. 그러다 보니 PD가 시킨 건 다 한다. 그래서 또라이처럼 보이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예은은 신동엽, 유재석에 이어 전현무까지 연예대상을 수상한 MC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지금까지 만나 본 MC 중 가장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다운 열정을 보여준 MC가 누구냐는 질문에 지예은은 “유재석”을 외쳤다.
이어 진행자가 “가장 친해지고 싶은 사람”을 묻는 질문에도 지예은은 “유재석”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KBS 2TV 새 예능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은 다양한 분야에서 본업에 미쳐 성공을 이룬 K-피플들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삶과 철학과 열정을 조명하는 휴먼 리얼리티 예능으로, 6월 15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