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몇 개 때문에 1억 넘게 태웠다는 아이돌

ㅇㅇ2025.06.10
조회10,113

 

ㅈㅇ 씨엔블루 ㅎㄷㄷㄷㄷㄷㄷ



 


데뷔 초부터 워낙 이슈가 많이 된것 도 있었고...

동시에 늘 핸드 싱크 논란이 많아서 고민이었다는 리더 용화





 

 


그렇게 고민 끝에 유명해져서 실력으로 입증하는게 방법이라고 결론을 냄 땅땅






 

 

 



그리고 결심대로 계획되어있는 음방 사녹까지 모두 라이브로 하겠다고 선언 ㅎㄷㄷㄷㄷㄷ





 

 


헐 근데 그럼 방송국에선 지원해줄수 없고 알아서 대관해야 했던 상황






 

 

 


와 그렇게 클럽 빌리고 스태프들 각자 알아서 꾸려서 하루에만 2~3천 태워가며 라이브 했고

그 덕에 핸드 싱크 논란도 실력으로 압살시켜버림 ㅎㄷㄷ







 

 


그러게 비용이 만만치 않았을거 같은데 역시나 회당 2~3천만원 ㅎㄷㄷ






 

 


더구나 요즘과 달리 그 때 당시엔 기본 활동 기간만 한달이 넘어가는 시스템이였으니..

몇억씩 들어가는건 시간문제 근데 저걸 다 감안하고 한거임? ㅁㅊ







 

 


그것도 소속사에서 지원을 좀 해준것도 아니고 

걍 멤버들이 사비로??????????????????????????????   

아늬 왜 그렇게까지... 하나 싶었는데






 

 


이때 올라오던 악플들만 봐도... 멤버들에겐 큰 상처이긴 했을듯

모든게 다 거짓이고 가짜라고 실력 논란까지 만연했으니 ㅠㅠ






 

 

 


근데 이제 그렇게 몇억까지 태워가며 라이브 무대로 실력을 보여줬는데....

막상 반응은 뜨뜨미지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멤버들은 뒤늦은 후회를 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개 숙인 리더 용화 ㅎㅎㅎ






 

 


ㅇㅇ 저게 맞지

그때 당시 나름 아이돌 밴드 시초기도 하고 비주얼들로 워낙 유명했어서 말도 많고 이슈도 많이 되긴 했지 그래서 악플도 심했던거고... 저렇게 까지 무리해서 보여주고 팠던 진심이 뭔지 알 것 같아서 응원하게 됨ㅠㅠㅠㅠ 그리고 그 덕에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