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뭔 얘기를 하다가 속상한 얘기가 나와갖고 그거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같이 있던 사람이 갑자기 강아지 붙들고 내가 말했던 내용 따라하면서 흥얼거리듯이 얘기하는거임 그거 보고 기분이 확 나빠져갖고 왜 놀리냐 라고 물었더니 본인은 그냥 강아지랑 얘기한거고 나 혼자 예민하게 구는거라고 본인이 더 황당하다면서 휙 가버렸는데 이걸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음
화법때문에 돌아버리겠음
그거 보고 기분이 확 나빠져갖고 왜 놀리냐 라고 물었더니 본인은 그냥 강아지랑 얘기한거고 나 혼자 예민하게 구는거라고 본인이 더 황당하다면서 휙 가버렸는데 이걸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