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목관리 위해 병원투어 “록커 바이브 후유증 염려했지만‥”

쓰니2025.06.10
조회17

 옥주현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이비인후과를 찾았다.

옥주현은 6월 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이비인후과에서 촬영한 성대 영상을 게재했다.

"병원 투어, 오늘의 마지막은 이비인후과"라고 알린 옥주현은 "에어컨이나 히터를 마구 가동하기 시작할때 즈음 어쩔 수 없이 강력해 지는 코로나 균들. 매년 비슷한 시기에 약을 미리 타놓으러 감. 혹시라도 증상 조짐 보이면 바로 조치 하기 위하여.."라며 예방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어 "요즘 �釧�(록커) 바이브로 인한 후유증이 있나 좀 염려 했었지만.. 대칭되게 잘 쓰고 관리 잘 되고 있다니 다행이지. 감사 나의 성대"라고 목 상태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6월 28일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보이스 오브 햄릿'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