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고준희가 부캐릭터인 뷰티 인플루언서 미미언니로 변신했다.8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미미언니] 쥬쥬언니 쌍둥이 동생 미미언니|신제품 미팅하러 파리행|퍼스트 클래스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에서 고준희는 연 매출 500억의 뷰티 인플루언서 미미언니로 변신해 "저희 뷰티 마스크팩이 새로 신제품이 나와서 파리에 바이어를 만나러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이어 거대한 샤넬 가방과 니트를 소개하며 "오늘 룩 소개는 이번에 산 신상. 저같이 키 큰 애들 아니면 못 드는. 가방 이름이 있었는데 그게 꼭 중요한가 싶고"라며 "엄마가 물려주신 시계, 몇 년째 입고 있는 가벼운 니트 소재 입었다"고 덧붙였다.이후 고준희는 "비행기를 탔으니 메이크업을 지워보겠다"면서 본인이 론칭했다는 팩을 꺼내 붙이며 "해외 출장으로 비행기를 너무 자주 타는 편이라 기내에서도 관리를 꼭 하고 있다"고.또 "피부과에서 수억 써 본 미미언니가 오늘, 비행기 안을 피부과로 만드는 미미 언니의 필수템을 알려드리겠다"면서 또 다른 부캐릭터인 '패션 유튜버 쥬쥬'와 착각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이에 네티즌들은 "다 가진 고준희도 이렇게 열심히 살아요", "고준희 유튜브하고 매력 터진듯", "부캐 그런 느낌의 캐릭터인가요?", "쥬쥬미미언니 시리즈가 젤 재미나요", "미미언니 진심 부캐 중 최고", "귀여우면서 웃겨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영상 캡처
고준희, '연 매출 500억' 부캐 위해 샤넬 풀착장…"파리에 바이어 만나러 가요" (고준희 GO)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고준희가 부캐릭터인 뷰티 인플루언서 미미언니로 변신했다.
8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미미언니] 쥬쥬언니 쌍둥이 동생 미미언니|신제품 미팅하러 파리행|퍼스트 클래스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고준희는 연 매출 500억의 뷰티 인플루언서 미미언니로 변신해 "저희 뷰티 마스크팩이 새로 신제품이 나와서 파리에 바이어를 만나러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거대한 샤넬 가방과 니트를 소개하며 "오늘 룩 소개는 이번에 산 신상. 저같이 키 큰 애들 아니면 못 드는. 가방 이름이 있었는데 그게 꼭 중요한가 싶고"라며 "엄마가 물려주신 시계, 몇 년째 입고 있는 가벼운 니트 소재 입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고준희는 "비행기를 탔으니 메이크업을 지워보겠다"면서 본인이 론칭했다는 팩을 꺼내 붙이며 "해외 출장으로 비행기를 너무 자주 타는 편이라 기내에서도 관리를 꼭 하고 있다"고.
또 "피부과에서 수억 써 본 미미언니가 오늘, 비행기 안을 피부과로 만드는 미미 언니의 필수템을 알려드리겠다"면서 또 다른 부캐릭터인 '패션 유튜버 쥬쥬'와 착각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 가진 고준희도 이렇게 열심히 살아요", "고준희 유튜브하고 매력 터진듯", "부캐 그런 느낌의 캐릭터인가요?", "쥬쥬미미언니 시리즈가 젤 재미나요", "미미언니 진심 부캐 중 최고", "귀여우면서 웃겨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