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윤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광야119를 통해 "윤아에 대한 권리 침해 행위와 관련해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려드린다"고 밝혔습니다.소속사는 "팬들의 제보 및 별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윤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등 게시물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했다"며 "이미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 협조를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3
SM, 윤아 악플러 정조준…"이미 고소장 접수" [투데이픽]
소속사는 "팬들의 제보 및 별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윤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등 게시물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했다"며 "이미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 협조를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