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있었는데
내가 애들 뒷담을 깠다고 헛소문이 났어
한 남자애가 퍼뜨린거였는데
걔는 평소에 여미새짓 많이해서 좀 소문이 안좋고 친구도 그렇게..없었거든
근데 그 소문을 걔가 퍼뜨리고 나서 갑자기 걔 편이 믿을수 없을정도로 많아진거야
그중에는 원래 내친구였던 애들이 대부분이었고 나한테 남은건 진짜 믿을수 있는 친구 두세명 정도..
나랑 항상 모든걸 털어놓았던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도 그 말을 믿더라고
내가 솔직히 걔네한테는 그정도밖에 안됐나, 그정도로 신뢰감이 없었던 건가.. 죄책감에 쌓여서
ㅈ해를 많이했거든? 진심 허벅지에 처음으로 해봤어.. 여름이니까 아무래도 손목은 티가 나더라고
근데 내가 노력을 아예 안한것도 아니야
선생님께도 말씀드리고 선생님도 많이 노력하셨어 나름
애들 불러서 사건 관련해서 물어보기도 하고
근데 애들이 그걸 짜고치더라?
배신당한 애들중에는 우리반 무리도 있었는데 거기에 원래 나도 있었는데… 걔네는 쌤이 부른걸 그냥 장난으로 인지하고 자기들끼리 그냥 이제는 대놓고 내 앞에서 그런 얘기를 꺼내더라고
게다가 그냥 뭐 얘기하다가 옛날 얘기 나오고 내 얘기도 뭔가 껴서 나오면 왜 대놓고 얘기하냐 눈치보이잖아 우리가; 이런식으로 앞에서 얘기하고
이런생활 그만하고 싶어
그냥 요즘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하고 무기력하고 그냥 진짜
그냥 진짜 죽고싶어 나
너무 사라지고 싶어서 미치겠어
그 숨막히는 반에서 내가 한학기를 더 보내야한다는게 너무 역겨워
어떡해야되지
내가 애들 뒷담을 깠다고 헛소문이 났어
한 남자애가 퍼뜨린거였는데
걔는 평소에 여미새짓 많이해서 좀 소문이 안좋고 친구도 그렇게..없었거든
근데 그 소문을 걔가 퍼뜨리고 나서 갑자기 걔 편이 믿을수 없을정도로 많아진거야
그중에는 원래 내친구였던 애들이 대부분이었고 나한테 남은건 진짜 믿을수 있는 친구 두세명 정도..
나랑 항상 모든걸 털어놓았던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도 그 말을 믿더라고
내가 솔직히 걔네한테는 그정도밖에 안됐나, 그정도로 신뢰감이 없었던 건가.. 죄책감에 쌓여서
ㅈ해를 많이했거든? 진심 허벅지에 처음으로 해봤어.. 여름이니까 아무래도 손목은 티가 나더라고
근데 내가 노력을 아예 안한것도 아니야
선생님께도 말씀드리고 선생님도 많이 노력하셨어 나름
애들 불러서 사건 관련해서 물어보기도 하고
근데 애들이 그걸 짜고치더라?
배신당한 애들중에는 우리반 무리도 있었는데 거기에 원래 나도 있었는데… 걔네는 쌤이 부른걸 그냥 장난으로 인지하고 자기들끼리 그냥 이제는 대놓고 내 앞에서 그런 얘기를 꺼내더라고
게다가 그냥 뭐 얘기하다가 옛날 얘기 나오고 내 얘기도 뭔가 껴서 나오면 왜 대놓고 얘기하냐 눈치보이잖아 우리가; 이런식으로 앞에서 얘기하고
이런생활 그만하고 싶어
그냥 요즘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하고 무기력하고 그냥 진짜
그냥 진짜 죽고싶어 나
너무 사라지고 싶어서 미치겠어
그 숨막히는 반에서 내가 한학기를 더 보내야한다는게 너무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