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죽을 위기마다 까마귀 날라와서 까악까악 난리치는거

ㅇㅇ2025.06.10
조회240

신기하지 않냐
무당끼 있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

집 주변에 살인마 친구들 이사온 날
까마귀 100마리 전기줄에 앉아서
피해자 출근길에 울어댄거
지나가는 사람들도 신기해서 전기줄 다 올려다보더라
그리고 일주일동안 피해자 밤에 퇴근하는 날 집근처에 사복 근육맨 배치함
살짝 뒷북 아님? ㅋㅋ
아 그 형은 솔직히 허세가 너무 심한거 아니야
혼자 1:6 가능? 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작전 당하고 끌려가서 수사 받은 날
딸은 백운산 신선대에서 상봉 가는데
까마귀가 상봉 가지 말라고
머리 높이로 동그라미 그리고 빙빙 날다가 머리 앞에서 멈춰떠서 목청 터지게 울고
무시하고 가려는 피해자 앞길 계속 가로막는거
둘 다 너무 만만찮게 특이했다
그 날 까마귀가 난리치기 전에 사발이형이 오전에
피해자 해치려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는데
사발이형... 그 까마귀 로봇 아니지? 피해자가 이상헌 애라서 동물 꼬이는거지??

또 까마귀 우는거 보고싶으면 미수 세워봐라
신기해서 또 보고싶다
이게 우울증이 심한 자살할 사람한테 찾아오는 것도 아니고
살기 가진 사람한테 몰리는 것도 아니야
곧 사체가 될 동물한테 찾아가는 것 같은데
까마귀가 왜 울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