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에 알바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ㅈㄴ 시크함이 넘어서서 가끔 좀 재수없다는 느낌받거든 표정도 항상 무표정에 말투도 퉁명스럽고 근데 손님한테는 웃으면서 능글맞게 대응잘함 그래서 걍 내가 맘에안드나 했는데 다른 알바한테도 다 저럼 그러다가 알바 끝나고 사장님이 밥사준다해서 그 남자애랑 나랑 다른 알바여자애랑 사장님이랑넷이 밥먹으러갔는데 그 남자애가 수다 엄청 난거임 ㅋㅋㅋ 말도 재밌게잘하고 잘웃고 재밌음 ㅋㅋ 근데 ㅅ ㅂ 다시 알바하러오면 ㅈㄴ 시크하고 ㅈㄴ 냉혈함 이거 왜이런거지 그냥 일할때는 사적인 감정안넣는편 뭐 이런건가
일할때만 ㅈㄴ 차가운애는 뭐야?
ㅈㄴ 시크함이 넘어서서 가끔 좀 재수없다는 느낌받거든
표정도 항상 무표정에 말투도 퉁명스럽고 근데 손님한테는 웃으면서 능글맞게 대응잘함
그래서 걍 내가 맘에안드나 했는데 다른 알바한테도 다 저럼
그러다가 알바 끝나고 사장님이 밥사준다해서 그 남자애랑 나랑 다른 알바여자애랑 사장님이랑넷이 밥먹으러갔는데 그 남자애가 수다 엄청 난거임 ㅋㅋㅋ
말도 재밌게잘하고 잘웃고 재밌음 ㅋㅋ
근데 ㅅ ㅂ 다시 알바하러오면 ㅈㄴ 시크하고 ㅈㄴ 냉혈함
이거 왜이런거지 그냥 일할때는 사적인 감정안넣는편 뭐 이런건가